[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우빈과 박소현이 친남매 포스를 뽐냈다.
지난 15일 김우빈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너무 춥다~ 그쵸? 7시 따뜻한 ‘박소현의 러브게임’에서 만나는 거 어때요? 107.7MHz”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우빈과 박소현은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워낙에 동안미모로 유명한 박소현이었기에 두 사람은 18년의 세월을 뛰어넘는 남매 포스를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 나이차 얼마 안나 보이는데”, “박소현은 확실히 동안”, “저들, 알고보면 18년차”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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