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명섭 기자]28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3 내나라여행박람회가 개막돼 전남 담양군 전시관에서 장인이 대나무 부채 제작 시연을 보이고 있다. ‘내나라 첫 여행’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전국 100개 지자체 여행지를 선보여 각종체험과 여행의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

msiron@heraldcorp.com

28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3 내나라여행박람회가 개막돼 전남 담양군 전시관에서 장인이 대나무 부채 제작 시연을 보이고 있다. '내나라 첫 여행'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전국 100개 지자체 여행지를 선보여 각종체험과 여행의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8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3 내나라여행박람회가 개막돼 전남 담양군 전시관에서 장인이 대나무 부채 제작 시연을 보이고 있다. '내나라 첫 여행'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전국 100개 지자체 여행지를 선보여 각종체험과 여행의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8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3 내나라여행박람회가 개막돼 전남 담양군 전시관에서 장인이 대나무 부채 제작 시연을 보이고 있다. '내나라 첫 여행'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전국 100개 지자체 여행지를 선보여 각종체험과 여행의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28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3 내나라여행박람회가 개막돼 전남 담양군 전시관에서 장인이 대나무 부채 제작 시연을 보이고 있다. '내나라 첫 여행'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전국 100개 지자체 여행지를 선보여 각종체험과 여행의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