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충북도(도지사 이시종·사진)는 도가 시행하는 ‘함께하는 충북상’ 2월의 우수부서로 생활경제과가 선정되었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생활경제과가 6년여의 노력 끝에 지난 2월 4일 충북경제자유구역 지정을 확정지어 충북이 신수도권시대 중심축으로서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탁월한 성과를 거두어 이와 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충북경제자유구역 지정으로 향후 2만여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2조 5천억 원의 생산, 1조 원 대의 부가가치 창출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도는 내다보고 있다.

한편 충청북도가 추진하고 있는‘함께하는 충북상’은 매월 뛰어난 업무성과로 도정행정 선진화 및 주요 정책의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우수부서를 선정해 열심히 일한 직원을 격려하고 포상하는 시책으로, 올해 처음 도입 시행되고 있으며, 매월 정례조회 시 시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