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게이트 플라워즈ㆍ로다운30ㆍ한음파가 다음달 3일 6시 클럽FF에서 합동 콘서트 ‘암울소닉 2013’을 개최한다.
로다운30은 ‘2012 한국대중음악상’의 ‘록 송 오브 더 이어(Rock Song of the Year)’ 부문에서, 게이트 플라워즈는 2011년 KBS 2TV 밴드 서바이벌 ‘톱밴드’ 준결승에서, 한음파는 ‘2011년 한국대중음악상’의 ‘록 앨범 오브 더 이어’ 부문에서 탈락한 비운(?)의 팀이다.
로다운30은 이번 공연을 끝으로 미국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페스티벌 공연에 참가하고, 게이트플라워즈와 한음파는 새 앨범 준비를 위한 휴식기에 돌입한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interpark.com)에서 진행되며, 예매가 3만 원(현매가 3만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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