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4인조 일렉트로닉 록밴드 홀로그램 필름(Hologram Film)이 오는 6월 16일 오후 6시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홀로그램 필름은 지난 2011년 5월에 결성, 이듬해 5월 아티스트 지원 프로젝트 ‘서포트 유어 뮤직(Support Your Music)’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프레시 라이트(Fresh Light)’를, 곧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 ‘케이트(Kate)’를 발표한 바 있다.
‘댄스 투나잇, 언틸 투모로우 2(Dance Tonight, Until Tomorrow 2)’란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공연엔 홀로그램 필름과 힙합 아티스트 제이통의 콜라보레이션 무대, DJ 디디 본스(DIDI BONES)의 오프닝 무대가 곁들여질 예정이다. 또한 홀로그램 필름은 팬들을 위해 이번 공연에서 처음으로 신곡을 선보일 계획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진행되며, 티켓가는 2만 5000원(현매 3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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