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집 공개 [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브라이언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자택을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31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제작진에게 집안 곳곳을 소개했다. 베이지 톤의 널찍한 거실은 호텔 로비를 연상케 했고 드레스룸은 백화점 매장 못지 않은 다양한 패션 아이템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브라이언의 살림 실력. 평소 깔끔하기로 유명한 브라이언답게 집안 곳곳이 깔끔하게 정리된 상태로, 그는 촬영 중에도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는가 하면 설거지, 빨래 등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브라이언(주민규/가수/플라이투더스카이)
가수 브라이언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자택을 공개했다.
브라이언(주민규/가수/플라이투더스카이) 가수 브라이언이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의 자택을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개인적으로 바닷가 리조트 스타일을 좋아한다. 일부러 인테리어도 이렇게 해놨다”며 “새소리를 좋아하기 때문에 일부러 틀어둔다.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TV에 바다모습을 담아 두고 아쿠아리움처럼 연출하기도 한다”고 인테리어 콘셉트를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15년째 미국에서 따로 생활하는 가족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