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수요자 많은 수익형부동산에서 역세권 소형 오피스텔이 투자자 눈길 끌어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소형이 90% 이상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400m 거리
부동산시장 침체 속에서도 수익형부동산의 인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있다.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여전히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 등으로 몰리는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잉논란도 일고 있는 만큼, 알짜 오피스텔을 선택하는 혜안이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오피스텔 투자에 앞서 가장 기본적으로 따져봐야 하는 것은 입지와 상품이다. 우선 입지 측면에서는 편리한 교통여건을 1 순위로 볼 수 있다. 이는 세입자들의 특성과 연관이 있는데, 이들 대부분은 젊은 층의 1인 가구인 만큼, 출퇴근이 용이한 역세권 단지를 선호한다. 역세권은 대게 생활편의시설도 잘 형성돼 있다는 점에서도 인기가 높다.
상품 측면에서는 소형을 눈여겨볼 만하다. 싱글족의 경우 굳이 넓은 공간이 필요치 않을 뿐 아니라, 크기가 작을수록 임대료 및 관리비 부담을 줄일 수 있어 소형 오피스텔을 선호하기 때문이다. 소형은 집주인 입장에서도 비교적 적은 돈으로 쉽게 투자가 가능해 일석이조다.
부동산 전문가는 "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의 오피스텔은 언제나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소형은 임차인의 선호도가 높고 소액 투자가 가능해 투자자들의 위험 부담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전 반드시 확인해봐야 하는 요소”라고 말했다.
소형 역세권 오피스텔이 투자 불패 조건으로 꼽히는 가운데, 임차 수요가 풍부한 30㎡ 이하 중소형이90% 이상을 차지하는 오피스텔이 있어 눈길을 끈다. 대우건설이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IBD) 3공구 G1-2블록에 오는 3월 공급하는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가 주인공. 전체 1140실의 대단지로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약 400m거리에 있다.
소형 역세권 오피스텔이라는 투자의 기본은 물론, 센트럴파크, 서해, 도심 등의 트리플 조망권까지 갖췄다는 점도 특징이다. 여기에 단지 맞은 편으로는 송도의 허파라 불리는 센트럴파크가 펼쳐져 있어 여가와 휴식을 누릴 수 있고,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GCF사무국이 입주할 아이타워와는 길 하나 사이로 맞은편에 위치해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이 들어설 인천아트센터 부지에는 1760석 규모의 콘서트홀과 아트윈 푸르지오 주상복합 아파트 999가구, 홀리데이 인 인천 송도 호텔 등이 이미 공사에 들어갔으며, 하반기에는 빌리지(Village) 타입의 쇼핑 스트리트와 인도어(Indoor) 쇼핑몰,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구성된 ‘아트포레’도 개발된다. 이에 따라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의 경우 풍부한 임차 수요의 확보는 물론, 문화∙쇼핑∙비즈니스 기능을 한데 겸비하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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