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7년 사랑의 결실을 맺은 윤형빈 정경미 커플이 결혼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홀에서 백년가약을 맺은 윤형빈과 정경미는 23일 새벽 트위터를 통해 행복한 소감을 남겼다.
정경미는 “찾아주신 분께 꼬까한복 입고 인사드립니다^^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부부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 이에 윤형빈은 정경미의 트위터글과 사진을 리트윗하며 “저두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 윤형빈 정경미 부부는 고운 색감이 섞인 한복을 새신랑 새신부의 다정한 모습을 선보여 누리꾼들을 흐뭇하게 했다.
윤형빈과 정경미는 KBS 공채 개그맨 20기 출신으로, 2006년 9월 연인 사이로 발전해 7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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