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모바일게임업체 컴투스(078340)는 롤플레잉게임(RPG) ‘닌자가 되는 법’을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닌자가 되는 법’은 국내 오픈마켓인 T스토어, 올레마켓, LG U+ 와 구글 플레이 서비스에 이어 이번 애플 앱스토어에도 출시되면서 플랫폼에 상관없이 모든 유저들이 즐길 수 있게 됐다.

‘닌자가 되는 법’은 왕따 소년이 우연히 전설의 닌자를 만나 최강 고수 닌자로 변해 가는 과정을 코믹한 스토리로 그린 게임으로 손쉬운 조작법과 직관적 사용자환경(UI)을 통한 빠른 게임진행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칼, 모자, 갑옷, 표창 4가지 장비와 다양한 아이템 및 미니게임들로 게임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고, 아이템과 스킬을 결합해 능력치를 향상시켜 박진감 넘치게 플레이 할 수 있다고 컴투스 측은 설명했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