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한빛소프트 (047080)는 ‘오디션2’ 서비스 이관 작업을 완료하고 지난 21일부터 ‘한빛온’에서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지난달 21일부터 자체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이용자들에게 1차 사전 이관 신청을 받았다. 이용자 가운데 96%가 사전 이관 신청 동의를 했다. 오디션2’ 서비스는 그동안 와이디온라인이 진행해왔다.

한빛소프트는 자체 서비스를 기념하게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전 이관 신청에 동의하고 한빛온으로 이전한 이용자에게는 보너스로 5000캐시와 한빛온 로고가 새겨진 ‘후드티’, ‘이벤트 풍선’ 등이 담긴 패키지 상자를 지급한다.

또 ‘닉네임 변경권’과 ‘체형 변경 쿠폰’ 등을 지급하며 종전 캐릭터를 초기화하고, 캐릭터 아이디와 외형을 새롭게 꾸밀 수 있는 쿠폰을 추가적으로 증정한다.

권도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