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포드, 링컨 자동차 고객을 대상으로 ‘어라운드 더 휠 &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 캠페인은 오는 3월 16일까지 약 3주간 전국 포드 링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포드 링컨 고객은 캠페인 홈페이지(http://www.fordconsumer.com/)에서 차량을 등록한 뒤 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 캠페인은 고객들에게 브레이크, 스티어링 및 서스펜션 등 주행 콘트롤과 관련된 주요 부품 교체와 수리비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보증만료 고객을 대상으로 포드, 링컨의 전문 기술자가 제공하는 무상 점검 서비스, 엔진오일 교체 및 부품 수리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특히 올해엔 보증이 만료된 포드, 링컨 고객에게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변재현 포드코리아 AS부문 상무는 “고객이 차량을 점검하고 봄을 맞이해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안내는 전국 포드 링컨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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