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제45차 한일경제인회의가 지난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양국 경제인들은 ‘세계 경제질서의 재편과 새로운 한일관계’를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세미나를 진행한 뒤, 25일 협력 확대 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채택할 예정이다. 조석래 한일경제협회장(효성그룹 회장)이 개회식에 참석, 개회사를 하고 있다. 조 회장은 “이제는 한-일 자유무역협정(FTA)의 결실을 맺을 때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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