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바리스타 40명이 지난 25일 덕수궁 함녕전 가꾸기 봉사에 나섰다. 창원과 수원, 용인 등 각 지역 매장에서 근무하는 바리스타들은 이날 고종황제가 거처했던 생활공간인 함녕전에 대한 해설을 들은 후, 창틀과 마룻바닥을 닦았다.[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 코리아]
kate01@heraldcorp.com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바리스타 40명이 지난 25일 덕수궁 함녕전 가꾸기 봉사에 나섰다. 창원과 수원, 용인 등 각 지역 매장에서 근무하는 바리스타들은 이날 고종황제가 거처했던 생활공간인 함녕전에 대한 해설을 들은 후, 창틀과 마룻바닥을 닦았다.[사진제공=스타벅스커피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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