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교육부는 일상생활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한 모범적인 개인, 특성화된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한 기관 및 단체에게 격려와 포상을 하는 ‘제10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평생학습대상은 2004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제10회를 맞는 국가 유일의 평생학습 분야 정부 시상이다. 개인부문(올해의 평생학습인), 사업부문(올해의 평생학습 프로젝트) 총 2개 부문으로 시상되고,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부 장관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접수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12일까지이며,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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