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삼성화재가 배당이 줄어들 수 있단 분석에 하락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화재는 전날보다 7.52% 떨어진 27만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승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삼성화재는 최근 3년간 이익의 1/3씩을 각각 배당과 자사주 매입에 활용했으나 경영진이 해외부문 투자 확대에 나서기로 함에 따라 올해 새로운 배당정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자사주 매입을 지속할 가능성이 작고 배당성향도 20% 내외에 그칠 것”이라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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