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한국나노기술원은 1인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할 2기 창조기업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국나노기술원에 구축된 나노분야 연구장비와 시설을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1인 창조기업이 시험분석부터 시제품 제작, 생산까지 한 곳에서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나노기술원은 심사를 거쳐 20개 내외의 입주기업을 선정하고 다음달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입주 기업으로 선정되면 첨단 연구장비 및 시설, 전문 인력, 맞춤형 교육, 경영 지원, 사무 공간, 비품 등 종합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희중 한국나노기술원장은 “도내 우수한 나노분야 아이템을 가진 1인창조기업을 발굴해 경기 활성화와 고용 창출을 적극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나노기술원 홈페이지(www.kanc.re.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031-546-62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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