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6일 오후 서울역 플랫폼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보인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하지만 오후 1시 45분쯤 폭발물 처리반이 의심 가방을 확인해 본 결과 단순 여행가방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역 관계자는 “기차 운행 차질이나 승객들의 대피 소동 등은 없었다”고 전했다.
서울역 폭발물 소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나라에도 이런 일이 생기는 구나”, “정말 황당했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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