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하나투어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와 세계유산 보호 및 공동 여행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16일 체결했다.
최현석 하나투어 대표이사, 민동석 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양측은 세계유산 관련 여행상품을 공동 기획하고 기부금을 조성하여 개도국 지원 및 유네스코 세계유산 보호기금 등으로 활용할 것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하나투어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지역에 대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하나투어는 이 콘텐츠를 바탕으로 여행상품을 기획해 수익금 일부를 해당 관광객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등 상호 협력하게 된다.
하나투어 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차별화된 여행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한편, 공익적 가치를 창출하는 여행기업으로서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