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중화권 톱스타 장백지가 전 남편 사정봉과 배우 저우쉰(주신)의 열애에 질투심을 느껴 캐나다로 떠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최근 홍콩 HK채널는 장백지가 전 남편 사정봉에게 새로운 연인이 생긴 것을 알고 질투한 나머지 두 아들을 데리고 캐나다로 떠났다고 폭로했다.

보도에 따르면 2011년 장백지와 이혼한 사정봉은 지난해 말 저우쉰과 교제를 시작했다.

저우쉰은 사정봉과 열애후 같은 맨션으로 이사까지 하며 연애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두 사람은 친구들 사이에서는 이미 공개 연애를 하고 있으나 사정봉과의 재결합을 원하고 있는 장백지를 자극하지 않기 위해 조심스러운 관계를 유지했다고 알려졌다.

사정봉(셰팅펑/TseTingfung/영화배우),저우쉰(ZhouXun/영화배우)
중화권 톱스타 장백지가 전 남편 사정봉과 배우 저우쉰(주신)의 열애에 질투심을 느껴 캐나다로 떠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사정봉(셰팅펑/TseTingfung/영화배우),저우쉰(ZhouXun/영화배우) 중화권 톱스타 장백지가 전 남편 사정봉과 배우 저우쉰(주신)의 열애에 질투심을 느껴 캐나다로 떠났다는 보도가 나왔다.

한편 사정봉과 저우쉰은 지난 2005년 부부의 연을 맺은 왕페이(왕비), 리야펑(이아붕)과 과거 각각 교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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