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솔로가수 미(MIIII)의 녹음실 근황이 공개됐다.
미는 16일 오후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이하 더바이브)의 페이스북을 통해 녹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는 수수한 얼굴에 꾸밈없는 내추럴한 모습으로 녹음을 하고 있다.
미는 지난 2010년 타이틀곡 '7월 15'일로 데뷔, 드라마 시크릿 가든 OST '히어 아이엠(Here I Am)'을 비롯해 포맨과 듀엣으로 '못해'와 윤민수와 '나는 가수다'에 함께 출연해 우월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가요계 여성 '괴물 보컬'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미는 오는 28일 일본 도쿄 라포레뮤지엄록본기에서 열리는 'K-SOUL★CONCERT - THE VIBE FAMILY (케이소울 콘서트 더 바이브 패밀리)'에 바이브와 포맨, 벤과 함께 출연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