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임세준 기자] 오세훈 시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서울시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계획 기자설명회에 참석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오 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서울 도심 내 67.6km의 지상철도 구간을 지하화하고, 선로부지 122만㎡에 대해 대규모 녹지공원을 조성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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