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신화역사공원, 지난 12일 착공 들어가 동북아 최대 복합리조트로 개발 - 제주영어교육도시, 헬스케어타운, 휴양형 주거단지 등 개발사업 순항 - ‘해동 그린앤골드’, 영어교육도시 내 위치해 직접적 개발 수혜 예상, 신화역사공원도 가까워
제주도에서 신화역사공원, 제주영어교육도시, 헬스케어타운 등 굵직굵직한 개발사업들이 본격화면서 부동산시장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2일, 동북아 최대 복합리조트로 개발되는 ‘신화역사공원’이 착공에 들어갔다. 신화역사공원 개발이 시작되면서 제주 내 건설사 공사참여와 아웃소싱 등을 통해 1만 여명의 고용창출효과가 기대된다.
이곳에는 총사업비 2조6042억원을 투입되며 251만9000㎡ 부지에 페르시아•히말라야•잉카•이집트 등 동서양 신화•역사•문화를 반영한 테마파크와 워터파크, 쇼핑몰, 면세점, 세계음식테마거리, 특급호텔, 컨벤션센터, 휴양리조트, 카지노 등을 갖추게 된다.
또, JDC가 별도로 추진 중인 신화역사공원 J지구(27만5000㎡)에 대해서도 상반기 중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JDC의 직접투자 및 민간투자자 공모를 거쳐 신화역사 문화단지 조성사업으로 본격 추진키로 했다.
제주영어교육도시도 조성사업이 한창이다.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ㆍ보성ㆍ신평리 일대 379만2000㎡ 규모로 제주시 아라지구의 4배, 서귀포혁신도시의 3.3배 부지에 국제학교(학생수요 9000명, 7개교), 영어교육센터, 외국교육기관(대학교), 주거 및 상업시설 등이 복합적으로 조성된다. 총 사업비 1조7810억원이 투입되며 2021년까지 단계적으로 개발된다.
헬스케어타운은 상반기에 부지조성공사를 마치고 녹지그룹 2단계 사업 의료시설 도입과 단지 내 메디컬스트리트 사업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의료시설 도입이 확정되면 상반기 중 녹지그룹과 잔여 부지(35만4000㎡)의 추가 투자를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한다.
이 외에도, 예래동 휴양형 주거단지 및 국제문화복합단지 등의 수많은 사업들도 한창 진행 중에 있다. 이처럼, 대규모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주변 지역의 부동산시장도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
최근 제주 부동산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단지는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위치한 ‘해동 그린앤골드’다. 전용면적은 선호도 높은 76㎡, 84㎡로 구성되며 4층 이하 총288가구가 공급된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 내에는 영국 NLCS, BHA, KIS 3개 국제학교가 운영 중에 있다. 또 2016년 상반기 착공할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 학교가 2017년 9월 개교 예정이다. 특히, 2014년 6월 첫 졸업생을 배출한 NLCS Jeju의 경우 졸업생 56명 가운데 해외대학을 희망했던 52명중 47명이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등 세계명문 40대 대학에 합격과 졸업생 전부가 세계 100대 대학에 합격하면서 제주영어교육도시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해동 그린앤골드’는 제주영어교육도시의 4개(세인트존스베리 아카데미, KIS, BHA, NLCS) 학교가 모두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지역 내에서도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된다.
청정 자연과 편리한 주거환경도 눈길을 끈다. 단지 내에서 한라산, 산방산, 바다 조망이 가능하고 제주곶자왈도립공원(2015년 상반기 개장) 등이 가까워 자연환경도 우수하다. 또 간선도로를 통해 시내•외 진출입이 편리하다. 향후 영어방송국, 영어도서관, 문화시설, 상업시설 등도 들어설 예정으로 교육 및 생활여건이 더욱 우수해질 전망이다.
제주의 허파라고 불리우는 곶자왈도립공원(일명 ‘제주생태공원’, 2015년 상반기 개장)이 가까워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다. 곶자왈도립공원은 제주 자생식물과 곶자왈 등의 자연자원 보존과 자연생태 관찰 및 숲치유 체험이 가능하다. 또 곶자왈도립공원 조성사업 2단계 사업도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2단계 조성사업은 탐방안내소, 생태전망대, 곶자왈 생태문화체험학교 등 생태체험학습장으로 구성된다.
제주영어교육도시 바로 인근으로는 제주신화역사공원 약 3,986,000㎡도 개발이 본격화되고 있다.
제주신화역사공원은 제주와 세계의 신화와 역사, 문화를 테마로 하는 한국형 복합리조트로 개발된다. 현재, 아시아 최대 항공우주테마박물관인 제주항공우주박물관과 항공우주호텔이 운영 중에 있다. 복합리조트인 리조트월드 제주는 251만9,000㎡ 부지에 동서양 신화•역사•문화를 반영한 테마파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쇼핑몰, 면세점, 세계음식테마거리, 호텔, 컨벤션센터, 휴양리조트 등도 들어선다. 2017년부터 정식개장 예정이다.
‘해동 그린앤골드’는 제주영어교육도시내에서 최초로 전용 84㎡에는 4베이+알파룸(ROOM) 신평면을 적용해 눈길을 끌 전망이다. 4베이 평면은 베란다 확장시 서비스면적이 크게 늘어나 실사용공간이 그만큼 커진다는 장점이 있다. 또 공간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남향 배치를 통해 채광성 및 통풍성을 확보한 것도 장점으로 손꼽힌다. 뛰어난 주방 설계로 주부의 동선을 단순화하고 수납공간을 다양화해 공간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전용 76㎡는 소형임에도 불구하고 3.5베이 신평면과 학부모님들의 개인 공간인 맘스데스크를 적용하여 인기가 높다. 맞통풍 구조로 통풍성을 높인 것도 매력적이다.
해동건설 분양관계자는 “해동 그린앤골드는 ‘스쿨존’인 국제학교 4개의 중심에 위치하여 ‘배움의 길’을 통한 안전한 등하교가 확보되어 학부모님들이 가장 선호한다. 또한,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신화역사공원과 접해 있어 배후수요층이 더욱 풍부해질 전망으로 향후 해동 그린앤골드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이라고 했다.
’해동 그린앤골드’의 분양은 2월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 할 예정이다.
문의: 064-792-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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