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국유림을 대상으로 산림보호구역(수원함양보호구역)을 신규 지정·확대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신규 지정 면적은 낙동강 상수원 수질관리 강화를 위한 2024년도 사유림 매수지 40㏊를 포함해 총 140㏊이다.이는 대구수목원 면적의 약 6배에 달하는 규모다.이번 조치로 영주국유림관리소가 지정·관리하는 산림보호구역은 수원함양보호구역 806㏊, 경관보호구역 3.6㏊,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1만2748㏊ 등 총 1만3558㏊로 늘었다.영주국유림관리소는 지속적인 산림보호구역 확대를 위해 경북 문경시 및 봉화군 일원 신규 사유림 매수지 약 9㏊에 대한 현장 조사도 진행 중이다.박영환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림을 보전하며 꾸준히 관리해 나가겠다“며 ”산림의 미래를 위해 국민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