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셀트리온이 항체 바이오시밀러(동등생물의약품) ‘램시마’의 미국 시장 진출 기대감과 실적 호조에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은 17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90%(2600원)오른 6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7만1천3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이날 셀트리온은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08.20% 늘어난 471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03.7% 증가한 203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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