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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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 = 장민경 기자] 남재현의 장모가 폭로했다.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남재현의 장모는 남재현보다 대기업에 다니는 사위가 더 잘해준다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백년사위’에 출연 중인 남재현의 장모가 등장해 대기업 다니는 사위보다 남재현이 잘 못해준다며 폭로하면서 그나마 용돈은 잘 준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돼지 뼈다귀 같은 먹지도 못하는 것을 가져온다며 못 마땅해했고, 두리안을 가져와 주는데 똥냄새가 나서 죽겠더라 말해 폭소케 했다.이어 남재현의 장모는 남재현이 장모님의 사투리를 잘 못 알아듣는다면서 50%는 모를 거라며 어쩔 땐 멍할 때가 많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대게를 보낼 테니 잘 먹으라 당부하며 남재현을 향해 ‘화이팅’을 외치며 애정을 보였다.이경규는 남재현에게 장모님의 사랑을 못 받는 것 같다며 의아해했고, 남재현은 장모님의 말을 잘 못 알아듣기 때문에 “네?”라고 되물으면 미움을 받게 되니 일부러 못 알아들어도 ‘네~, 네~’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한편 남재현은 이만기와 술을 먹어봤는데 자기가 더 잘 먹었다며 배틀을 신청했고, 내심 mc들이 이만기에게만 집중하는 모습이 싫은 듯 했다. 남재현은 한창 물이 오른 80년대 이야기 중 성유리로부터 그때 뭐 하셨냐는 질문에 이만기의 씨름을 봤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만기는 그 당시 현재 부인을 만났다면서 그때는 청순미녀였지만 지금은 ‘불독’같다 말해 김제동이 말리기에 바빠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만기는 자신이 워낙 인기가 있었던 탓에 아내에게 명절에는 항상 시댁에 있으라고 했다 말해 약간의 의아함을 자아냈다.그러나 이만기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분위기를 점점 썰렁해졌고, 남재현은 부인의 불만이 많더라며 폭로했다. 이만기는 시댁 부모님의 연세는 많으시고 장인 장모님보다는 일찍 돌아가실테니 조금 더 시댁에 신경써달라는 듯 말했다.그렇게 이만기의 부인은 불만이 전혀 없다 했지만, 김제동은 오늘의 방송이 끝나면 게시판을 보지 말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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