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효성이 16일 설 연휴를 앞두고 마포소방서 소속 염리119안전센터에 내열 안전장갑 30켤레와 치킨 10마리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장형옥 효성 나눔봉사단장은 “연휴 때 쉬지도 못하고 고생하는 소방대원들의 안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효성은 17일부터 내달 1일까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yfriendhyosung)을 통해 소방관 응원 이벤트를 벌인다. 소방관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달면 10명을 추첨해 치킨세트를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