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올해부터 담배 값이 오른 까닭에 이참에 대신 전자담배로 바꾸는 이들이 속출하고 있다. 전자담배는 니코틴 용액을 기체 형태로 빨아들이게 만든 기기다. 이는 비용 적으로나 건강상으로도 연초 담배에 비해 이점이 많아 흡연자들에게 최근 좋은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실제 유통업계에서는 이달 중반까지의 매출 통계결과 전년도 동월에 비해 30배 이상 올랐다고 발표하기도 했다.더구나 최근에는 기존 전자담배의 충전과 액상교체, 세척 등의 번거로움을 해결한 ‘빔시그스 일회용 전자담배’가 출시되어 그 수요를 더욱 높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빔시그스는 국내 론칭 1개월 만에 판매대리점 300군데를 돌파하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빔시그스 일회용 전자담배는 기존 전자담배의 모든 단점들을 보완하여 12.7g의 펜처럼 가볍고 휴대가 용이한 일회용 전자담배다. CE,RoHS,HACCP,SGS 등의 인증을 받았으며, ISO9001품질경영시스템 및 ISO22000 식품안전 경영시스템을 통해 32가지 검사과정을 엄격하게 거쳐 생산되고 있다.조립이나 액상 교체를 할 필요가 없으며 초기 구입비용도 저렴한데다 한 번 구입하면 500회~600회 정도의 장기간 흡입이 가능해 인기가 높다. 이는 연초담배의 3갑에서 3갑반정도의 용량이다.또한 검은 바탕에 파란 실루엣이 어우러진 심플한 외관에 중앙과 하단에 빛 프레임이 있어 흡입 시 붉은 빛이 발아해 실제 담배를 피우는 것 같은 느낌을 주어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마우스피스는 인체에 무해한 실리콘으로 제작되어 일반 연초담배와 비슷한 말랑거리는 질감과 촉감을 자랑하며, 흡연 시 인체에서 니코틴 특유의 역한 담배냄새가 나지 않고 일반 연초담배에 있는 타르나 연기, 재도 나오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다.업체 관계자는 “빔시그스 일회용 전자담배는 출시된 지 한 달여 만에 높은 인기를 얻으며 전국 판매점이 늘고 있는 실정이다. 소매점 납품 문의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편의점 판매망도 확대하여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일회용 전자담배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한편, 최근 전자담배의 유해성 논란이 도마에 오르고 있으나, 빔시그스는 이러한 논란에도 불구하고 고급형 제품인 일회용 전자물담배를 자신 있게 추천하고 있다. 실제 얼마 전 이슈가 된 유리섬유의 경우에도 빔시그스 제품에 사용된 유리섬유는 독일의TUV 라인란드(TUV Rheinland)에서 안전성을 인정받았고, 최근에는 KC전파안전 인증과 더불어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의 시험결과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와 아세트알데하이드가 검출되지 않았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또한 빔시그스 같은 경우 충전기가 따로 필요 없어 최근 뉴스에서 보도된 충전 중 폭발, 고장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빔시그스 일회용 전자담배를 접해본 소비자들은 “말랑거리는 촉감이 상당히 친근하고 좋다”, “빔시그스 일회용 전자담배, 마음에 쏙 든다”, “전자담배에 대한 거부감이 없고 편리하다. 추천!”, “진짜 담배하고 다를 게 없네”, “일회용이 훨씬 마음에 든다”는 등의 평가를 하고 있다.합리적인 가격에 편리함, 슬림하고 세련된 디자인까지 갖춘 빔시그스는 타바코, 타바코라이트, 멘솔, 커피향의 총 4종류로 출시됐다. 가격은 12,500원으로, 판매처는 공식홈페이지(www.beamcigs.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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