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동구는 12일 아양아트센터 야외마당에서 '2024 동구 사랑플러스 김장나눔' 행사를 열었다. 올해 26회째인 이날 행사에서 동구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과 후원업체인 한국가스공사, 팔공산김치, 동구민간사회안전망 관계자 등 500여명은 절임 배추 4000 포기로 김장을 담갔다. 동구는 이날 담근 김치를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가정 등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윤석준 대구 동구청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오늘 나눈 정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대구 동구 제공]
kbj7653@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