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농구 선수의 손 크기’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미국프로농구(NBA)를 취재하는 한 여성 리포터가 밀워키 벅스 소속 선수 지아니스 안테토쿰포와 손을 맞대고 있다.
이 여성의 손과 비교된 농구선수의 손이 마치 거인의 손바닥을 보는 듯 한 착각을 일으키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994년생 지아니스 안테토쿰포의 키는 208cm로, 손가락 끝에서 손목경계까지의 길이가 25cm 정도 인 것으로 알려졌다.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농구 선수의 손 크기, 정말 크다”, “농구 선수의 손 크기, 크고 길어”, “농구 선수의 손 크기 놀라운 크기”, “농구 선수의 손 크기, 걸리버 여행기?”, “농구 선수의 손 크기, 계속봐도 놀라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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