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이 또 한번 케이블 시청률의 역사를 다시 썼다.
20일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 5회는 케이블·위성·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 14.2%, 순간 최고 16.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종전까지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이었던 ‘삼시세끼 어촌편’ 4회의 평균 12.8%를 다시 한번 경신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끼니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만들어 먹는 야외 버라이어티. 고정 출연진에 정우, 추성훈 등 인기 게스트가 매회마다 가세해 큰 웃음을 선사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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