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피자로 만든 초상화’가 등장했다.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피자로 만든 초상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맛있게 조리된 피자 두 판이 담겨 있다. 이 피자에는 사람의 얼굴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어 놀라움을 선사한다.
영국 프레스턴에서 결혼식을 올린 신랑 신부가 결혼 선물로 받은 이 피자는 13인치의 크기로 실제 먹을 수 있게 제작됐다. 그려진 초상화에는 물감 대신 토마토 소소, 햄, 스위트콘 등의 토핑을 재료로 신혼부부의 ‘얼굴’을 표현했다.
신혼부부는 선물 받은 이 피자를 결혼식 후 하객들과 맛있게 잘라 먹었다는 후문이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피자로 만든 초상화, 그냥 그림을 그려줘” ”피자로 만든 초상화, 먹어치우기 아깝다” “피자로 만든 초상화, 고수가 나타났다”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