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이 시청률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1월 2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한 '우리동네 예체능'은 전국 시청률 7.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이 나타낸 9.2%보다 2.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예체능팀이 대전팀과 여섯 번째 농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경기에서 예체능팀은 실수를 연발하던 끝에 39대 45로 패배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SBS '심장이 뛴다'는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