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하녀들’ 오지호와 정유미가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JTBC ‘하녀들’ 측은 28일 방송을 앞두고 오지호가 정유미를 간호해주며 핑크빛 기류를 형성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공개된 사진 속 오지호(무명 역)는 발목에 상처를 입은 정유미(국인엽 역)에게 정성스럽게 약을 발라주고 있는 모습이다. 무엇보다 오지호와 정유미 사이에서 피어나는 미묘하고 애틋한 분위기는 그 사이 벌어진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극중 인엽과 무명은 고려부흥단체 만월당의 정체가 드러나며 원수가 된 상황. 하지만 지난 방송에서 정유미는 왕 안내상(이방원 역)에게 오지호의 정체를 끝내 밝히지 않아 그를 향한 감정이 싹 터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이처럼 사랑이 채 피어나기도 전에 어긋나버린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애타게 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로맨스에 불이 붙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재미를 더해가며 사랑 받고 있는 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은 지난 27일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3.6%(수도권 유료가구 광고제외 기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녀들’ 오지호 정유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녀들’ 오지호 정유미, 오지호 정체 끝까지 말 안 하는 거 보고 감동”, “‘하녀들’ 오지호 정유미, 얼른 두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하녀들’ 오지호 정유미, 진짜 애틋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JTBC 조선연애사극 ‘하녀들’ 12회는 오늘(28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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