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CJ대한통운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종합물류서비스 부문에서 3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택배업계 1위 기업인 CJ대한통운은 그동안 전자상거래업, 중소상공업 발전에 기여했고, 실버택배 사업을 통해 400여명의 시니어 일자리를 창출했다. 또한 부산 지역에서 운영중인 관광사업인 이바구 자전거, 전통시장 집화활동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에 충실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KMAC가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은 지난 2004년부터 기업의 사회, 경제적 역할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바람직한 기업의 역할 제시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올해 12년째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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