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직접 잡은 모둠회와 생생정보통 출연 단호박꽃게탕 유명강화도 선두5리 어시장에 가면 두 형제가 부모님과 함께 직접 잡은 모둠회와 맛깔 나는 단호박꽃게탕으로 생생정보통에서 이슈가 된 맛집이 있다. 강화도맛집 진복호횟집이 그곳이다.진복호횟집은 생생정보통에서 단호박꽃게탕을 소개하면서 화제가 됐을 정도로 잘 알려진 맛집이며 직접 잡은 모둠회로 신선하고 쫄깃하면서 담백한 특미를 선사하고 있다.우선 단호박꽃게탕은 신선하고 근사한 꽃게에 단맛이 톡톡히 든 단호박을 이용해 깊고 신선한 맛을 내며 영양을 직접 혀끝으로 맛보는 듯한 근사한 한 끼를 제공한다.또 쭈꾸미샤브샤브, 낚시농어지리탕 등 국물 요리 등이 검증된 자연산을 고집하여 얼큰하고 진한 맛에 매료되어 다시 찾는 소비자들이 적지 않다. 실제 강화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은 진복호횟집을 필수코스로 정하고 시작하는 경우도 적지 않을 정도다.신선한 자연 요리로 건강 자체를 선사하는 진복호횟집의 메뉴들은 생생정보통뿐만 아니라 공중파 방송과 케이블에서 수차례 방송된 바 있다.덕분에 평일은 물론이고 여행객들이 몰리는 주말에는 1시간을 기다리는 건 예사다. 하지만 오래 기다렸다 입장하는 데도 불평을 늘어놓는 손님은 없다. 그만큼 맛과 양에 만족하는 것이다.진복호횟집을 찾을 때는 메뉴 구성에 대해서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메뉴는 회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철모둠회세트와 자유롭게 골라먹는 세 가지 골라먹기 메뉴, 여러 가지를 맛볼 수 있는 1인코스요리가 있다. 1인코스요리는 가격별로 다르지만, 스페셜한 코스로 진복호횟집의 다양한 해산물을 골고루 푸짐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한편, 강화도맛집으로 인정을 받은 진복호횟집은 현재 외식창업을 고려하는 이들과 함께 황금레시피를 공유하기 위해 프랜차이즈 사업에도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진복호횟집 주인은 “주요 고객층이 따로 구분되는 것이 아니라,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에서 고객들이 맛을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어느 상권에서든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손님들이 만족하는 모습을 볼 때 보람을 느끼고 행복하다. 더 많은 이들이 우리 음식으로 행복한 식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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