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지난달 수출액이 414억56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4%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했다.
수입액은 337억9900만달러로 19.6%나 감소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76억5800만달러로 37개월째 흑자행진을 이어가며 월간 무역흑자로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leejh@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지난달 수출액이 414억56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3.4%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산업통상자원부가 1일 발표했다.
수입액은 337억9900만달러로 19.6%나 감소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는 76억5800만달러로 37개월째 흑자행진을 이어가며 월간 무역흑자로는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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