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 공군은 광복 70주년 3·1절을 맞아 최초의 국산전투기 FA-50 편대비행을 실시했다.
사진은 FA-50 편대가 대한민국 경제발전의 상징 가운데 하나인 평택항과 서해대교 상공을 비행하는 모습.
FA-50 편대 아래로 아산만의 넓은 바다 위에 구름다리와 같은 한국적 조형미를 뽐내는 서해대교와 해외 수출입 관문인 평택항이 웅장하게 펼쳐지고 있다. [사진=공군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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