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삼둥이 대한-민국-만세가 태권둥이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7회에서는 ‘넌 누굴 닮았니?’편으로 꾸려져 송일국와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체력단련을 위해 태권도장을 찾아 격파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새하얀 도복을 입고 도장에 모습을 드러낸 삼둥이는 야무지게 도복을 차려 입은 만큼 평소와는 180도 다른 반전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장난꾸러기 삼둥이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위풍당당한 ‘태권둥이’의 모습을 선보인 것. 삼둥이는 사범님의 시범을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관찰하는가하면 고사리 손으로 날카로운 ‘지르기’, 깜찍한 ‘앞 발차기’ 등 어려운 태권도 기술에도 씩씩한 모습으로 임해 아빠 송일국을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삼둥이는 ‘맨손 격파’에도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과연 4살 삼둥이가 맨손 격파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오늘도 기대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태권둥이 너무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태권도 좋아하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 67회는 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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