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별세[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원로가수 정원이 지난 28일 자택에서 급성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정원은 1960년대 큰 인기를 얻으며 청재킷 패션과 춤을 유행시키며, 지난 1996년 MBC 10대 가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정원은 1960년대 극장 쇼무대를 휩쓸며 많은 인기를 얻으며 '미워하지 않으리' '허무한 마음'등의 히트곡을 남겼다.또한 지난해 제20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으며 최근까지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유족은 "지난해 폐렴으로 입원한 적 있지만 최근까지 방송활동을 하실정도로 건강하셨다"며 애석한 마음을 전했다.정원 별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원 별세, 좋은 곳 가시길" "정원 별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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