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양현석이 릴리의 무대를 극찬했다.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4’에서 양현석과 박진영, 유희열은 릴리의 무대에 감탄했고, 특히나 양현석은 릴리를 당장 YG로 데려가고 싶다며 사심을 보였다.꿈의 생방송 무대에 진출할 수 있는 참가자는 오직 8팀뿐!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더 치열한 대망의 TOP10 경연이 시작됐다. 릴리가 무대에 올라서자 릴리의 동생이 힘차게 응원하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자아냈다. 릴리는 top10으로 올라간 소감에 1년 전만 해도 호주에서 공부하는 평범한 아이였는데 지금은 케이팝스타에 나오면서 정말 기쁘고 흥분된다 전했다.또한 릴리는 고향인 호주에서 큰 산불을 맞으며 트라우마가 생겼었는데 음악으로 그 아픔을 치유했다며 노래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드디어 릴리의 무대가 시작되고 2ne1의 ‘아파’를 부르기 시작했다.양현석은 특히나 릴리의 무대에 걱정이 된다며 소속 가수 2ne1의 노래를 부르는 것에 조금 더 신경이 쓰이는 듯 했다. 그러나 릴리의 노래에 양현석은 웃음을 지으면서 만족하는 듯 했고 유희열과 박진영 또한 릴리의 무대에 빠져드는 듯 보였다.
▲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양현석은 릴리를 yg로 데려가고 싶다 밝혔고 어떻게 14살 소녀가 이 곡을 이렇게 해석해 부를 수 있을까 궁금해 하면서 감탄했다. 이어 릴리가 아직 어리다보니 불안한 감정도 있지만 14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목소리와 감성이라며 심사평을 못 하겠다 전했다.박진영은 놀라운 것은 자기색깔로 해석한 것이 아닌 본능적으로 노래를 해석한 것 같다며 14살 소녀가 자기도 모르게 곡을 변형하고 해석한 그 부분이 충격적이라면서 그녀의 무한한 가능성을 극찬했다.이어 유희열은 릴리에게 가장 큰 의심이 있었다면서 한국가요를 제대로 부를 수 있을까 궁금했고 오늘 그것을 확인했다 극찬했다. 특히나 요즘에는 폭발적 가창력보다는 리듬이나 음색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면서 14살 최연소자임에도 그 부분이 가장 타고났다 극찬했고, 전 세계가 사랑하는 팝 감성 그 자체라 칭찬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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