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뉴스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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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행복주택 입주자격’이 화제다.국토교통부는 1일 ‘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가진단’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가진단이란 일반 국민이 인터넷을 통해 행복주택 입주자격 여부를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올 해초 신혼부부·젊은 층을 위한 행복주택 입주자격 기준이 확정되고, 하반기부터 송파삼전·서초내곡·서대문가좌·구로오류 등 서울 4곳에서 첫 입주를 시작할 예정이다. 행복주택 입주자격 자가진단 서비스는 행복주택 홈페이지(www.molit.go.kr/happyhouse)나 블로그(blog.naver.com/happyhouse2u)에서 이용할 수 있다.대학생·사회초년생·신혼부부·노인계층·취약계층·산업단지 근로자 등 6개 행복주택 입주대상 계층 중 하나를 선택해 각 계층별로 혼인여부·소득·자산수준 등 입주기준과 관련된 4~8개 질문에 체크하면 간단히 입주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만약 입주대상이 아닌 경우 상세보기 결과를 통해 자세한 이유도 설명해 준다. 이러한 행복주택 서비스가 도시의 주택난을 해결할 방법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행복주택 입주자격, 나도 한번 해봐야지”, “행복주택 입주자격, 지속적으로 시행하면 좋겠다”, “행복주택 입주자격, 경쟁률 높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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