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킹스맨 포스터[헤럴드 리뷰스타 = 송지현 기자] ‘킹스맨’이 35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은 지난 2일 전국 603개 스크린에서 8만 2689명의 관객을 동원, 총 누적관객수 345만 8261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킹스맨’은 35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외화 중 최초로 300만 달성은 물론 개봉 18일 째 35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킹스맨’은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스카우트 되면서 상상을 초월한 훈련에 참여하게 되고,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한편 ‘킹스맨’은 남성 액션 스파이들과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는 호평과 오락성, 작품성, 장르적 재미까지 놓치지 않고 관객을 만족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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