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송파구는 6일 공동주택관리의 효율화와 입주자 및 관리자 보호를 위해 ‘2014년 공동주택관리 실태 조사 사례집’을 펴냈다고 밝혔다.
사례집에는 예산ㆍ회계, 공사ㆍ용역, 입주자 대표회의, 관리업체 운영 등 지난해 송파구의 공동주택 총 13단지 3만4971호에 대해 이뤄진 조사 결과가 담겨있다. 주요 적발 사례와 공동주택 관리에 관련된 법령 등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구는 이 사례집을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관리사무소에 1권 이상 배포하고 구 홈페이지, 부서ㆍ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또 찾아가는 공동주택 상담실 등의 교육 자료로 활용하는 등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례집은 투명한 아파트 관리 시스템이 뿌리내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실무자의 입장에서는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폭넓고 면밀하게 공동주택 관리를 실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