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신세계백화점은 오는 8일까지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을 맞아 아웃도어 관련 상품들을 할인 가격에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페어’를 연다고 6일 밝혔다.본점 10층 문화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노스페이스ㆍ코오롱스포츠ㆍK2·블랙야크ㆍ에이글ㆍ라푸마ㆍ컬럼비아ㆍ마무트ㆍ하그로프스ㆍ네파 등 국내외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총출동했다. 주요 상품 가격은 노스페이스 남성용 조끼 5만1000원, 노스페이스 여성용 조끼 4만6000원, 코오롱스포츠 반팔티셔츠 3만4000원, 에이글 남ㆍ여 방수 재킷 10만5000원, 노스페이스 배낭 6만6000원, 블랙야크 배낭 4만1000원 등이다.고객들이 아웃도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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