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서희가 점 담당 분장팀이 있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5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장서희는 ‘아내의 유혹’을 찍을 당시 점 위치를 잡아내는 시청자들이 있어 담당 분장팀까지 있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자수성가’ 특집으로 진행된 해피투게더에 장서희, 김응수, 최여진, 알베르토, 신수지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김신영은 이탈리아 남자 알베르토에게 여자출연자들 중 누가 가장 인기가 많을지 물었고, 알베르토는 김신영과 박미선을 제외한 세분에 미인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외국 남자들도 눈은 똑같다 말했고, 유재석은 외국여자들도 마찬가지라며 폭소케 했다.한편 mc들은 신수지에게 프로 볼링 선수로 데뷔한 것에 대해 종목이 바꾸기 쉽지 않았던 것 아니냐 물었다. 신수지는 볼링에 도전한 이유로 은퇴하고 여러 활동을 하던 중 친구를 따라 볼링장에 갔다가 너무 못 쳐서 자존심이 상해 매일 쳤다며 근성을 보였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신수지는 자수성가를 했다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고생을 했지만 빛은 못 봤다면서 웃었고, 유재석은 리듬체조를 할 당시에 비해 환경이 어때졌는지 물었다. 신수지는 전지훈련이나 여러 비용이 많이 들어갔다며 힘들었음을 토로했다.박명수는 지금의 손연재 선수를 보면 어떠냐는 질문에 신수지는 손연재에게 고맙다는 뜻을 전했지만, 박미선과 박명수는 엄청 질투를 할 것 같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서희는 처음 중국에서 ‘인어아가씨’가 대박 났을 때는 거의 미개척지였다며 모든 게 다 힘들었다 전했다.‘인어아가씨’가 하루 3회 방송될 정도로 인기였는데 지금은 연예인들의 중국 활동이 많이 이뤄지는 시기여서 장서희는 ‘누가 더 오래 활동하나 보자’며 목표를 롱런으로 갈 거라 해 MC들이 짓궂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장서희는 ‘아내의 유혹’에서 점을 찍게 된 연유에 대해 설명하면서 눈 옆에 찍어보니 딱 맞아떨어졌다면서 점의 위치도 잡아내는 사람이 있어 점 담당 분장팀이 있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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