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포스터
사진 :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6일 영화진흥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영화 ‘킹스맨’은 지난 5일 65,65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3,677,739명을 기록했다. 개봉 3주차에 접어들었음에도 5일 개봉한 ‘순수의 시대’, ‘헬머니’, ‘버드맨’, ‘세인트 빈센트’ 등보다도 높은 일일 관객 수를 보이며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박스오피스 1위도 여전히 ‘킹스맨’의 차지였다.또한 실시간 예매율 역시 ‘킹스맨’이 예매점유율 30.9%를 차지하며(3월 6일 오전 11시 50분 기준)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어, 이미 ‘청불’ 외화 흥행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킹스맨’의 누적 관객 수 기록 경신은 한동안 이어질 전망이다.청소년 관람불가 등급 영화, 외화의 흥행세가 뚜렷한 현재 극장가에서 ‘킹스맨’이 과연 어떠한 새로운 기록을 남길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한편 ‘킹스맨’의 뒤를 이어 영화 ‘순수의 시대’가 박스오피스 순위 2위에 올랐으며, ‘헬머니’가 3위, ‘버드맨’이 4위 ‘이미테이션 게임’이 5위를 차지했다.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 ‘세인트 비센트’,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기생수 파트1’, ‘백 투 더 비기닝’은 각각 박스오피스 순위 6~10위에 이름을 올렸다.‘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다시 봐도 재밌는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감독이 진짜 천재적이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콜린 퍼스랑 태론 에거튼이 정말 멋있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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