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국회에서 낮잠만 자고 있는 ‘인사청문회법 개정안’에 대한 여야의 입장은 뚜렷하게 갈렸다. 관련 법 개정을 담당하는 국회 운영위원회 여야 간사는 인사청문회법 개정과 관련해 ‘논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했지만, ‘논의 방향’에서는 평행선을 그렸다. 새누리당 조해진 원내수석부대표는 “(후보자) 흡집내기가 아니라 제대로된 인물 검증을 해야 한다”며 별도의 도덕성심사소위를 비공개로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인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안규백 원내수석부대표는 “정책과 도덕성을 분리해 진행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꼬집었다.
pdj24@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