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조사에 따르면 국내 스크린골프 시장이 1조 7000억원대 규모에 다다르면서 골프인구가 증가하고 있다. 골프를 취미로 삼아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스크린골프 창업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수요가 많은 스크린골프 창업이라고 해도 스크린골프 창업에 대한 주의사항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섣불리 창업을 시작하기에는 위험요소가 많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창업 성공에 있어 주요하게 체크해야 하는 점은 무엇일까. 첫 번째 체크해야 할 부분은 바로 운영비에 대한 부분이다. 창업주에게 부담이 되는 시스템인지 확인 해볼 필요가 있다. 고가의 운영비는 창업주에게 부담으로 자리 잡아 스크린골프 이용료 증가로 이어지고 이는 고객의 감소로도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창업주와 기업이 동등한 관계에 있는지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스크린골프 시스템에 대한 부분도 고려해야 한다. 게임을 즐기는 시스템이 충분히 생동감이 있는지, 고객들의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시스템인지 등을 확인하여 고객들의 유치가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가늠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티업비전의 경우 상기 내용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최근 2015 포스브 코리아에서 주최한 브랜드대상의 스크린골프 분야에 대상을 수상하며 브랜드 입지를 더욱 튼튼히 구축하고 있는 상황이다.기존의 스크린골프 업체보다 적은 설비 투자금액은 물론, 할부 최저금리 정책 역시 제공하고 있다. 고객들이 게임을 이용할 때 부과하는 맵 사용료에 대한 부분에서도 추가 비용이 없기 때문에 창업주와 고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모두 줄였다는 평이다. 시스템 장비 부분에서도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스크린골프에 최적화된 프로젝터 사용으로 실제의 필드 감에 가깝게 화면을 제공하고 있다. 전면에 설치된 HD급 고해상도 카메라는 플레이어의 스윙모습을 촬영하기 때문에 골프 자세를 바르게 고쳐나갈 수 있어 실력 향상과도 이어질 수 있다.현재 180개 매장 700개에 육박하는 센서수로 전국 2위의 점유율을 보이는 등, 브랜드 파워가 상승하고 있는 티업비전의 창업 내용은 홈페이지(http://biz.maumgolf.com)에서 확인 해볼 수 있으며, 예비 창업주들을 위한 창업설명회를 비롯하여 매장관리 팁, 전문설치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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