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 액션게임 '월드 오브 탱크'가 8.11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오브 탱크'에는 새로운 전투 모드 '국가전'이 추가된다. 이 모드는 특정 국가의 전차들로만 한 팀을 구성해 다른 한 국가의 전차들로 묶인 상대팀과 전투를 벌이는 방식이다. 이와 더불어 유럽을 배경으로 한 새로운 겨울 전장 '폭풍 지대(Windstorm)'가 추가된다. 또한 기존 전장 중 '힘멜스도르프의 겨울 버전이 새롭게 등장하고, '루인베르크'에 빗방울과 불꽃 그래픽 효과를 선보인다. '월드 오브 탱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www.worldoftank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아름 기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