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아디다스 골프가 지난 해 28%의 매출 감소를 기록했다. 최근 공시된 수익 보고에 따르면 아디다스 그룹의 골프관련 자회사는 2013년 매출액이 12억 8500만 유로(약 1조 5530억원)에서 지난 해 9억 1300만 유로(약 1조 1034억원)로 감소했다. 회사는 또한 2014년 4분기 재고 정리 시도와 전년 대비 신제품 소개 등으로 인한 24%의 환율중립적 자산 감소도 공개했다. 테일러메이드는 지난 해 소비자 수요에 맞춰 제품을 발표하는데 주력했다. 골프 부문에서는 적자를 기록했지만 전반적 아디다스 그룹의 환율중립상 매출은 작년 6% 상승한 것으로 보고됐다. 테일러메이드 허퍼트 하이너 회장은 "2014년은 아디다스 그룹에 있어서 상승과 하락이 동반한 한해였다"며 "하지만 회사는 도전 과제들을 해소하여 탑, 바텀 라인의 타겟층을 재조정했다"고 밝혔다. [헤럴드스포츠=홍성혁 기자]
sport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